기술보다 해결할 문제와 운영 조건을 먼저 봅니다.
기능 목록을 바로 개발하기보다 사용자가 겪는 문제와 운영 조건을 먼저 확인합니다. 필요한 AI 기능만 제품 흐름 안에 배치하고, 검증 가능한 범위의 MVP를 만든 뒤 실제 사용 데이터로 다음 우선순위를 결정합니다.
이런 상황에서 시작합니다
- AI를 도입하고 싶지만 어떤 사용자 문제부터 풀어야 할지 불명확한 경우
- 아이디어와 화면 시안은 있지만 안정적인 제품 구조와 출시 계획이 필요한 경우
- 외주 개발 이후 운영·개선 주체가 없어 제품이 멈춘 경험이 있는 경우
함께 만드는 결과물
- 문제 정의와 핵심 사용자 여정
- MVP 범위·기능 우선순위와 기술 아키텍처
- 반응형 웹 또는 iOS·Android 앱 구현
- AI 모델·외부 API·데이터 파이프라인 연동
- 배포, 모니터링, 운영 문서와 개선 백로그
진행 방식
- STEP 01
문제와 가설 정리
사용자, 업무 흐름, 성공 기준을 인터뷰와 자료 검토로 구체화합니다.
- STEP 02
작게 검증할 범위 설계
가장 위험한 가설을 먼저 확인할 수 있도록 MVP 범위와 측정 지표를 정합니다.
- STEP 03
제품 구현과 출시
UX, 프론트엔드, 백엔드, AI 연동과 배포를 하나의 제품 흐름으로 구현합니다.
- STEP 04
사용 데이터 기반 개선
운영 중 발생한 행동 데이터와 피드백을 다음 릴리즈의 근거로 사용합니다.
관련 수행 경험과 제품
사각史각
교육 전문가의 출제·검수 판단을 지원하는 에듀테크 AI 웹 시스템
사례 보기 점심어때
취향 기록과 추천 경험을 연결한 iOS·Android 라이프스타일 앱
사례 보기 나와플레이 앱
스마트워치 기록과 스포츠 활동을 연결한 모바일 제품
사례 보기 자주 묻는 질문
- 아이디어만 있는 단계에서도 상담할 수 있나요?
- 가능합니다. 아이디어를 바로 기능으로 옮기기보다 해결할 문제, 대상 사용자, 검증 기준부터 함께 정리합니다.
- AI 모델을 직접 개발해야 하나요?
- 항상 그렇지는 않습니다. 목적과 데이터 조건에 따라 상용 모델 API, 검색 증강, 규칙 기반 로직, 자체 모델 중 비용 대비 효과가 높은 방식을 선택합니다.
- MVP 출시 이후 운영도 맡을 수 있나요?
- 가능합니다. 모니터링, 오류 대응, 기능 개선, 앱스토어 릴리즈까지 제품의 운영 주기에 맞춰 이어갈 수 있습니다.